졸업 논문 발표가 끝나지 않았던 어제까지, 공공연히 그 핑계를 대며 연락하지 못했던 지인들에게
오늘 하루는 꼬박 안부 인사를 드렸습니다.
직접 전화를 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듯해서 한 명, 한 명 문자를 보냈지요 ^^
(전 안부 인사를 가장한 일괄 문자를 스팸으로 간주하기 때문에; 이런 작업에도 꽤나 큰 정성이 필요합니다 ㅜ_ㅠ)
문자라는 건 참 이럴때 반가운 것 같아요. 만나기는 힘들고 전화 통화하는 것도 왠지 껄쩍지근할 때에, 이메일보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으니까요.
어쩌면 한편으로 얼마 전에 여민씨께서 말한 얄팍한 관계를 유지해주는 수단인지도 모르겠지만. 전 본디 전화번호를 안 지우는 성격이라(..)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않아요.
덕분에 이 핑계로 오랫만에 연락해서 반가운 사람도 많았고, 막상 하려면 의외로 귀찮은 작업이지만 그만큼 뜻 깊잖아요? ^^
그래도 이제 슬슬 그만 놀고 다시 시작해야겠죠?;;
(이번주까지만 놀까..;)
오늘 하루는 꼬박 안부 인사를 드렸습니다.
직접 전화를 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듯해서 한 명, 한 명 문자를 보냈지요 ^^
(전 안부 인사를 가장한 일괄 문자를 스팸으로 간주하기 때문에; 이런 작업에도 꽤나 큰 정성이 필요합니다 ㅜ_ㅠ)
문자라는 건 참 이럴때 반가운 것 같아요. 만나기는 힘들고 전화 통화하는 것도 왠지 껄쩍지근할 때에, 이메일보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으니까요.
어쩌면 한편으로 얼마 전에 여민씨께서 말한 얄팍한 관계를 유지해주는 수단인지도 모르겠지만. 전 본디 전화번호를 안 지우는 성격이라(..)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않아요.
덕분에 이 핑계로 오랫만에 연락해서 반가운 사람도 많았고, 막상 하려면 의외로 귀찮은 작업이지만 그만큼 뜻 깊잖아요? ^^
그래도 이제 슬슬 그만 놀고 다시 시작해야겠죠?;;
(이번주까지만 놀까..;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