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일모리님의 블로그에서 6월9일 블로그의날. 블로그를 다듬자라는 글을 접하고는 트랙백을 쏩니다 ^^
일단 산뜻한 생각이네요~ 저 역시도 블로깅에 시들시들해지고 게을러지고 있었는데, 스스로를 한번 더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^^
일모리님이 적어 놓으신 블로그의 날에 할 수 있는 일을 보면서, 내 블로그에겐 어떤걸 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는데요.사실 마땅한게 떠오르지 않네요. 워낙에 잡(..) 프로그램 설치를 좋아하는지라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때는 플러그인들이나 스킨 설치에 더 큰 시간을 뺏겼거든요. 그래서 블로그 본연의 로깅에 더 치중하자,라는 다짐으로 서비스형 블로그(이곳, 이글루스)로 이사를 오고 스킨도 가장 심플한 걸로 골라 잡았구요.
이런 기본적인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서 내 블로그에 줄 만한 선물이 무얼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.
꼬릿말.
사실 요새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로의 이전도 심각하게 고려하는 중이긴 합니다;
아마 티스토리의 스킨 편집 시스템이 이글루스급만 된다면 바로 갈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. (물론 이전에 따른 '블로그에 갖는 책임감'을 위해 이 곳도 열어두어야겠죠)
어찌 되었든, 6월 9일 안으로 고민은 끝내야겠네요.
다 함께 블로그에게 줄 선물 하나씩 궁리해보자구요 ^ㅡ^
일단 산뜻한 생각이네요~ 저 역시도 블로깅에 시들시들해지고 게을러지고 있었는데, 스스로를 한번 더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^^
일모리님이 적어 놓으신 블로그의 날에 할 수 있는 일을 보면서, 내 블로그에겐 어떤걸 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는데요.사실 마땅한게 떠오르지 않네요. 워낙에 잡(..) 프로그램 설치를 좋아하는지라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때는 플러그인들이나 스킨 설치에 더 큰 시간을 뺏겼거든요. 그래서 블로그 본연의 로깅에 더 치중하자,라는 다짐으로 서비스형 블로그(이곳, 이글루스)로 이사를 오고 스킨도 가장 심플한 걸로 골라 잡았구요.
이런 기본적인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서 내 블로그에 줄 만한 선물이 무얼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.
꼬릿말.
사실 요새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로의 이전도 심각하게 고려하는 중이긴 합니다;
아마 티스토리의 스킨 편집 시스템이 이글루스급만 된다면 바로 갈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. (물론 이전에 따른 '블로그에 갖는 책임감'을 위해 이 곳도 열어두어야겠죠)
어찌 되었든, 6월 9일 안으로 고민은 끝내야겠네요.
다 함께 블로그에게 줄 선물 하나씩 궁리해보자구요 ^ㅡ^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