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뭐 별스런게 있다고 새해 인사에 대한 기록까지야, 라고 하며 넘기려고 했는데 어제 어떤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하니 먼저 새해 인사에 대한 기록이 있어야 이야기가 전개 되겠더라구요. (이런 때 있지 않나요?; 포스팅을 위해 포스팅을 해야하는 상황 ^^a)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보며, 적어둡니다.
사실 우리나라에선 구정이 더 큰 명절이지만 아무래도 달력이 넘어가는 신정이 보다 새해 느낌이 나는게 사실입니다. 그래서 멀리 사는 친척이나 기타 분들은 구정에 연하장을 보내고, 가까이에 있는 연구실 식구들에게는 신정에 무언가(..)를 해야겠다, 생각했었는데. 올 해에는 미희에게 받은 문자 메세지에 힌트를 얻어 간단하게 포스트잇으로 마음을 전했습니다.
포스트잇의 맨 위에는 "무병장수 만사형통 고고씽" 이라는 새해의 만복을 기원(..)하는 메세지가 담겨 있고, 그 밑에는 그 사람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아포리즘(혹은 상징적인 무엇)을 적어 주었습니다. 거기에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로얄-디까지. +ㅁ+)/
이렇게 누군가를 상징하는 문구를 떠올리다보니, 다시 한번 상대를 생각할 수도 있고. 참 좋더군요 ^ㅡ^;
-
차군 : 별똥 떨어진 곳 마음에 두었다 다음날 가 보려 벼르다 벼르다 인젠 다 자랐소
여민씨 : FM2 Fine Art
원현형 : Great Noble Wonhyun
경현 : 찬양 #1
연쥬 : 모두가시가되다
경환형 : There is no time to lose. I'll just go for it~!
성보형 : Gomgun.com
모성 : 십자가의 신비로-
상용 : 이상한 나라의 햄토리
동욱 : 武林高手
종성 : The guichnist, but goodies.
정완이형 : 두려워말라-
소영 : The Phantom of the Opera
진호 : Real Starcraft
기호 : Quantum Humor
그리고..
우리 ㅂㄷ님 : 내사랑 날다람쥐
사실 우리나라에선 구정이 더 큰 명절이지만 아무래도 달력이 넘어가는 신정이 보다 새해 느낌이 나는게 사실입니다. 그래서 멀리 사는 친척이나 기타 분들은 구정에 연하장을 보내고, 가까이에 있는 연구실 식구들에게는 신정에 무언가(..)를 해야겠다, 생각했었는데. 올 해에는 미희에게 받은 문자 메세지에 힌트를 얻어 간단하게 포스트잇으로 마음을 전했습니다.

이렇게 누군가를 상징하는 문구를 떠올리다보니, 다시 한번 상대를 생각할 수도 있고. 참 좋더군요 ^ㅡ^;
-
차군 : 별똥 떨어진 곳 마음에 두었다 다음날 가 보려 벼르다 벼르다 인젠 다 자랐소
여민씨 : FM2 Fine Art
원현형 : Great Noble Wonhyun
경현 : 찬양 #1
연쥬 : 모두가시가되다
경환형 : There is no time to lose. I'll just go for it~!
성보형 : Gomgun.com
모성 : 십자가의 신비로-
상용 : 이상한 나라의 햄토리
동욱 : 武林高手
종성 : The guichnist, but goodies.
정완이형 : 두려워말라-
소영 : The Phantom of the Opera
진호 : Real Starcraft
기호 : Quantum Humor
그리고..
우리 ㅂㄷ님 : 내사랑 날다람쥐



